유방암을 만든 나의 사소한 습관들

저는 2012년 만 25세의 젊은 나이에 유방암 진단을 받았어요.처음에는 재수가 없다고만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 제가 놓친 것들이 많았어요.그저 내가 보낸 하루가 평범한 일상이라고 생각했는데 결국 유방암을 부른 나의 사소한 습관들에 대해서 말해보려 해요. 수면 부족 저는 20대에 방송국에서 PD 일을 했어요.늘 촬영장을 다니고 편집을 마치면 매번 새벽 2시가 넘어 잠이 들곤 했죠.심지어 마감을 위해서 … 더 읽기